상담사 프로필

전문

김유리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4,201회 진행

대표 키워드 정신건강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78 (737)
찜 수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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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님 / 2024.03.11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네요. 들으려는 자세가 없고 자기 할말만 하시는 분이에요. 동네아줌마가 조언하는 느낌. 우울증 증상으로 힘들다는데 그냥 훌훌 털고 하라네요 심리 전공 안하신 저희 엄마가 딱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제 말 중간에서 자꾸 끊으시고. 라포가 형성 안되서 그렇다는데 그것도 본인 역량아닌가요. 전화상담에 전혀 준비가 안되신것 같아요. 그냥 듣고 공감해주기에도 짧은 시간에 자꾸 본인의 의견을 주장하시고 그게 안받아들여지니까 그게 라포때문이라고 하시네요 그냥 전문성 부족입니다, 선생님. 단회 전화상담이 진짜 어려운거라고 알고 있는데 할 자질을 가지고 계신지 좀더 돌아보시기를 바라요. 그냥 적당히 내 얘기할 사람이 필요하다 하시면 이분한테 상담 받으세요 그냥 친구한테 말하는게 더 나을수도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대학원 학점 그냥 주는데 왜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열심히 하냐는 거였어요. 대충해도 된다는 말. 상담사로서 정말 말도안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조울이나 경계선 성격장애일수 있다고요? 10년을 우울증으로 살았고 의사가 그렇게 진단내려서 약 주고 있는데 종합검사 받아보라는거 까지는 이해. 근데 구체적인 병명을 얘기하면서 이런 병일수도 있다고 얘기하는건,, 저 몇년동안 보셨어요? 처음 상담하는거고 얼굴도 못봤는데 지금 구체적인 병명 언급하면서 가능성을 말씀하시나요 정말 잘 돌아보세요 저한테 한 상담이 얼마나 잘못됬는지. 정말 비추합니다.

    [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 기분...... 님 / 2024.02.20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상담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더 답답해지고 고민만 깊어진 것 같어요

    [바로상담] 텍스트테라피 1회 (50분)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 so...... 님 / 2024.02.12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사분 중에 직업적으로 임하는 상담사분이 있고 상담 신청자에게 공감하며 상담해주시는 상담사분이 있는데 이분은 직업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한 부부다툼으로 바로 이용권으로 상담 받았는데 시작 15분만에 남편쪽에서 말을 걸어왔고 잠시 상담이 중지되어서 나중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나머지 추가 시간에 상담을 따로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지만 선생님은 상담 시간이 끝났고 중간 과정에 생략이 있지만 나중에는 일반 상담권 구매 후 연락달라고 하셨습니다 궁극적으로 원한 건 조언이나 대책이었고 해결책을 얻고 싶은 마음에 저도 돈을 쓴 것이니 나중에 연락드렸을 때 짧은 조언이라도 전달 주셨으면 좋았었겠지만 선생님은 이미 상담 시작 이후에는 돈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절차상 문제는 없었고 제 문제에 대해서 추가로 어떤 언급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니 제가 추가 상담 요청 드린 제가 잘못일 수 있죠 다만 이곳은 상담 공간이기때문에 상담신청자에 대해서 측은지심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그렇게 추가 결제 요청까지 하셨을까 싶습니다 공감능력 없는 남편에게 느꼈던 배신감을 이 분에게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왕 상담 받으시는 거 상담시간을 돈으로 보는 상담사 말고 정을 가지고 문제를 확인해주시는 상담사분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심리 지식 공유를 받을 수 있어서
    김유리 상담사님s000님. 우선 맘이 상하신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맘이 편하진 않네요. 그날 밤 11시49분에 바로 상담이 진행되었고, 12시17분에 진행중에 갑작스럽게 남편분과 얘기를 하셔야해서 다시 연락주시기를 기다렸고12시42분에 계속 상담할수 있냐고 물으셨을때 , 제가 12시44분에 전화달라고 했고, 답이 없으셔서 다시 전화를 걸었었지요. 근데 받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지금 sooo님의 상황이 어떤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늦은시간이라 계속 기다리는게 어려웠구요.그리고 저는 일요일 하루는 쉬는 날로 정하고 가급적 쉬려고 하고 있는데 등산을 8시출발해서 멀리 나와있었구요. 일요일 낮 12시12분에 오늘도 가능하냐고 물으셨고 오늘은 내가 어렵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저는 트로스트를 통해서 신청을 해달라고 말씀드렸던거구요. 바로상담은 바로 진행하는거고, 일반 상담은 예약을 잡아서 진행하고 있구요. 시간은 50분으로 정해져 있긴해요. 상황이 그렇게 된점 아쉽게 생각들고 맘 너무 다치지 않으셨으면해요
  • 행복...... 님 / 2024.01.27

    저는 전혀 공감 위로가 되었다고 못느꼈습니다 왜 제가 힘든지는 들으려 하지않고 공감위로? 그게 뭔지도 모르겠네요 쉽게 돈버시는거 같아 부럽네요. 제가 뭐가 고민인지는 파악하시는지 ㅎㅎㅎ 1점만큼 형편없었어요 당신은

    [바로상담] 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 큐리...... 님 / 2024.01.23

    뻔한 얘기만 해주셔서 그렇게 큰 도움은 안됐습니다.

    [바로상담] 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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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소개

치유와 성장으로 가는 길 함께해요

이젠 혼자 너무 애쓰지 말았으면 해요. 함께 해요
어디에도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을 갖게 될때도, 마치 아무것도 할수 없을것 같은 불안감이 들때도 있기 마련이에요.
괜찮아요. 그럴수 있어요. 그건 '이제 내 마음을 좀 돌봐줘'라는 신호에요. 힘든 마음을 돌보지 않고 그냥 걸어가는 것은 곧 무너지게 마련이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지친 나의 마음을 하나씩 천천히 돌봐주며 나아가시면 돼요.
근데 이젠 혼자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동안 너무 애써오셨잖아요.
그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기를 내마음을 진정 알아주고 돌봐주면 좋겠어요.
신도 외로워하신대요.
그 외로움을, 감정을, 우리 잘 다스리며 함께 성장해나가요.

🎖 공인 자격 및 경력

전문 상담사 2급 (한국상담학회)
전문 상담사 2급 (한국상담학회)
청소년 상담사 2급 (여성가족부)
부부상담사 2급 (한국가족상담협회)
사회복지사 1급 (보건복지부)
부모교육전문가 (한국TA연구소)
  • 경성대 교육학 상담심리전공 박사 수료
  • 이전) 재부 중학교, 고등학교 상담사
  • 이전) 부산여성폭력 예방센터 상담사
  • 이전) 허그맘허그인상담센터,마이스토리,헬로스마일,한양아이소리 상담사
  • 현재) 울산대병원, 한국거래소상담사, EAP 전문기업및 협회, 재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사
  • 현재) 해가빛심리상담센터장 상담사

🏢 기타 경력

· 감정알아차림, 대화법 훈련 프로그램 가능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따뜻한 공감과 수용받는 경험을 통해 나에 대한 이해와 수용,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어요.
✅ 처한 상황에서 나의 정서를 자각할 수 있어 나의 마음을 더 잘 알아차려 마음과 몸이 편해져요.

✅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 지금 여기에 집중해 사고가 유연해지고 자신에 대한 발전을 끌어낼 수 있어요.
✅ 현재 가지고 있는 정신적 어려움, 우울, 강박, 불안, 공포, 공황장애 등과 같은 증상을 치료할 수 있어요.

정신건강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70%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당신의 속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인간중심 이론을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힘든 환경과 사건을 변화하는 것이 아닌 내 정서를 알아차려 해결할 수 있게 도와드려요. 당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수용하는 태도로 상담에 임할 거예요.
지금 겪고 있는 문제와 당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억눌러왔던 나의 솔직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너그러워지는 경험을 해보세요.
절대적인 공감과 지지로 자신감을 회복하게 도와드릴게요.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편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상담사 인터뷰

📌 왜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셨나요?
우울한 2~30대를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왜 그런지 알 수도 없는채로,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은, 자존감 낮고, 말 그대로 저를 도와주는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고 받는 방법도 모른 채 힘든 시기를 겪은 적이 있어요.
이후 심리상담을 접하고 제 자신을 치료하고 분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처럼 그 방법을 몰라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알려주어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제가 도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자원봉사자부터 시작했어요.
자원봉사자로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전문적인 자격을 갖추고 "질 좋은 상담을 싸게"라는 비전을 갖고서 지금까지 상담사로 자부심과 소명감을 가지며 활동해오게 되었어요.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지금 내가 처한 환경에서 혼자라는 생각을 그만하고 싶으신 분, 내가 왜 이렇게 힘든지 이유를 알 수 없는 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한 분.

뭐든 함께 그 과정을 풀어나가길 바래요.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괜찮아. 다 괜찮아" 이 말이 제가 힘들었을 때 힘이 많이 됐었어요. 따뜻하고 든든한 상담사로 함께 하겠습니다. 잘 나아가실 수 있도록 잘 돕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