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프로필

마스터

박철우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3,556회 진행

대표 키워드 정신건강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75 (454)
찜 수 1941
프로모션 배너

심리상담사 소개

박철우 상담사 프로필 영상

억압된 것은 회귀한다 -freud-

마음이 이유 없이 불편할 때, 견디기 힘들 정도로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통찰력 있는 상담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상담사 박철우입니다.

저는 상담 및 임상 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10년 넘게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왔어요. 깊은 우울과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분부터 대인관계에서 반복적인 문제를 겪는 분까지. 그분들의 진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발견하고, 그 답답하고 힘든 마음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과정에 함께 해왔습니다.

‘나는 대체 왜 이렇게 힘든 걸까?’ 끊이지 않는 질문으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지금 저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공감과 경청의 자세로 함께 하며, 여러분이 진짜 원하는 자신의 모습으로 변해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상담심리사 1급(상담심리전문가) (한국상담심리학회)
임상심리사 1급 (보건복지부)
청소년상담사 1급 (여성가족부)
  • 심리학과 상담 및 임상심리학 박사 수료
  • 현재)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전문상담위원
  • 현재) 춘천경찰서 범죄심리전문가
  •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상담위원

🏢 기타 경력

· 심리학과 상담 및 임상심리학 박사 수료
·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전문상담위원
· 춘천경찰서 범죄심리전문가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상담위원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고민과 힘듦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어요.
✅ 나의 감정과 욕구를 파악하고, 더 긍정적인 모습의 내가 되어갈 수 있어요.
✅ 대인관계 문제를 개선할 수 있어요. 내가 상대방과 관계 맺는 방식을 이해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정신건강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57%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나’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합니다.
· 저는 우리 모두가 지금의 내 모습에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라는 욕구’,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런 욕구만큼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는 능력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그 능력을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흔히들 말하는 ‘문제 상황’에 압도당하고, 무기력해진다고 생각해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이 처한 환경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당신의 행동을 존중하며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수용하겠습니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내 행동의 이유’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게요. 내 안의 욕구와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나면, 어느새 ‘나’라는 존재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실 거예요!

상담사 인터뷰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나에 대해 알고,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상담을 추천합니다. 문제의 빠른 해결을 원하거나 어떠한 결정을 내려주기를 바라신다면 저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상담은 문제를 해결한다기보다,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할 힘을 얻어가는 과정이니까요. 다만 그 어려운 시작에 용기를 내어 주신다면, 진솔한 대화와 공감적 경청을 통해 그 과정에 함께 할게요.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내담자분께서 상담에 대한 만족감이나 고마움을 표현하시면 보람과 기쁨을 느끼죠. 하지만 ‘상담’이란 보람 그 이상을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은 내담자의 성장을 위해 이루어지지만, 그 과정에서 상담사의 성장도 동반되니까요. 그 과정이 힘들고, 고통스럽고, 생각보다 유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요. 자신의 상처 나고 왜곡된 모습을 접할 때, 상담사는 그 여정에 함께 하는 역할이기 때문이죠.
상담이 끝나고 내담자와 상담사가 함께 만족감을 누리고 기뻐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하지만 잠깐의 기쁨이나 일시적인 만족감을 넘어서, ‘진짜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힘든 시간이다. 나를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등의 이야기를 들을 때, 저는 제 사명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과 진정한 보람을 느낍니다.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지금 상담을 망설이고 있다면, 충분히 더 망설이고 고민한 뒤에 상담을 신청하셔도 괜찮아요. 상담은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으로, 누군가에게는 괴로운 시간이 될 수도 있거든요.
다만 충분한 고통(당신이 혼자 감내해야 하는 고통이 아닌, 치료 과정에서 더 건강해지기 위해 겪어야 할 통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후에 성장의 시간이 찾아오기에, 지금 상담이 망설여지신다면 더 충분히 망설이고 뜸을 들인 후에 손을 내밀어달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