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3,556회 진행
- 제이...... 님 / 2022.05.09텍스트테라피 4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공감해주신다는 느낌을 잘 못받긴 했어요…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믄걸 도움주셨습니다
- 라리...... 님 / 2022.04.17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선생님 죄송해요 ㅠ 공감과 위로는 해주셨지만 짧은 상담이고 텍스트라 그런지 사무적으로 느껴졌어요 ㅠ 그냥 친구나 가족이랑 간단하게 할수 있는 대화였어서 상담의 의미가 있을까 싶었어요 ㅠ
- 은뎅...... 님 / 2022.02.06전화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잘이해해주시고 공감해주셨습니다. 답답한 마음이 좀 해소되었어요. 저는 심리적으로 나쁘지않은 상태이고 자책만 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조언도 해주셨습니다. 진심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 68...... 님 / 2022.02.01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공감과 위로 해주시지만 제게 필요한건 아니었어요
- 나올...... 님 / 2021.07.10전화상담 1회 (50분)격려와 지지를 받아서#대인관계 #자존감
선생님선에서 최대한 도움을 주시려고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억압된 것은 회귀한다 -freud-
마음이 이유 없이 불편할 때, 견디기 힘들 정도로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통찰력 있는 상담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상담사 박철우입니다.
저는 상담 및 임상 심리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10년 넘게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왔어요. 깊은 우울과 불안으로 힘들어하는 분부터 대인관계에서 반복적인 문제를 겪는 분까지. 그분들의 진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발견하고, 그 답답하고 힘든 마음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과정에 함께 해왔습니다.
‘나는 대체 왜 이렇게 힘든 걸까?’ 끊이지 않는 질문으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지금 저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공감과 경청의 자세로 함께 하며, 여러분이 진짜 원하는 자신의 모습으로 변해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심리학과 상담 및 임상심리학 박사 수료
- 현재)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전문상담위원
- 현재) 춘천경찰서 범죄심리전문가
- 현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상담위원
🏢 기타 경력
· 심리학과 상담 및 임상심리학 박사 수료
· 의정부지방법원 가사전문상담위원
· 춘천경찰서 범죄심리전문가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상담위원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고민과 힘듦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소할 수 있어요.
✅ 나의 감정과 욕구를 파악하고, 더 긍정적인 모습의 내가 되어갈 수 있어요.
✅ 대인관계 문제를 개선할 수 있어요. 내가 상대방과 관계 맺는 방식을 이해하고, 건강한 인간관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 ‘나’를 이해하기 위한 질문과 답변을 반복합니다.
· 저는 우리 모두가 지금의 내 모습에서 ‘한층 더 성장하기를 바라는 욕구’, ‘행복해지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런 욕구만큼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는 능력도 지니고 있다고 믿습니다. 다만 그 능력을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흔히들 말하는 ‘문제 상황’에 압도당하고, 무기력해진다고 생각해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이 처한 환경을 이해하고, 그 속에서 당신의 행동을 존중하며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수용하겠습니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분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내 행동의 이유’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게요. 내 안의 욕구와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나면, 어느새 ‘나’라는 존재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희망을 갖게 되실 거예요!
상담사 인터뷰
상담이 끝나고 내담자와 상담사가 함께 만족감을 누리고 기뻐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하지만 잠깐의 기쁨이나 일시적인 만족감을 넘어서, ‘진짜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힘든 시간이다. 나를 바라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등의 이야기를 들을 때, 저는 제 사명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과 진정한 보람을 느낍니다.
다만 충분한 고통(당신이 혼자 감내해야 하는 고통이 아닌, 치료 과정에서 더 건강해지기 위해 겪어야 할 통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후에 성장의 시간이 찾아오기에, 지금 상담이 망설여지신다면 더 충분히 망설이고 뜸을 들인 후에 손을 내밀어달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