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46회 진행
대표 키워드 취업・진로
상담 스타일 공감과 위로
리뷰 4.89 (19)
찜 수 82
- yu...... 님 / 2021.04.11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격려와 지지를 받아서#이별/상실/자기자신/성격/대인관계/무기력/불안/중독/강박/자존감
막상 불안한상황 속에서 내가 원하는걸 나도 모르고있었는데 상담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것을 인지하게되었고 내가 원하는것을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심리상담사 소개
나 자체로 충분히 괜찮은 사람
안녕하세요~ 저는 어려서부터 저에게, 타인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어떻게 어울려야할지 지금도 여전히 관심도 고민도 많은 한 사람입니다. 수 많은 시간 고민한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답도, 방향도 정해지지 않은 미지의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를 온전히 나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할 뿐이죠. 이제는 부족하기도 하고, 못나기도 한 나를 조금은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거 같아요.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 제가 고민하고 부딪힌 것들을 함께 나누며 '괜찮은 하루들' 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대인관계, 학업, 진로(모든 연령), 직장 내 고민 등 오랜 기관 교육 기관과 20년의 직장 생활의 경험으로 함께 풀어갈 가장 든든한 지지자이자 동반자가 되어드리겠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심리학과 심리학 학사 졸업
- 교육심리및상담 교육상담 박사 수료
- 현재) 학습상담, 진로상담, 대인관계상담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들어주고 공감해드립니다.
취업・진로 관련 상담
경험이 많아요
79%의 고객님이 공감과 위로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응답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내담자분에 맞게 분위기를 맞추고 편히 말씀하실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그리고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과 함께 스스로를 돌아보실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상담사 인터뷰
📌 왜 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하셨나요?
10대 시절 라디오를 듣다가 외로운 사람들이 하나의 별들처럼 흩어져서 혼자 약한 빛을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하나하나의 작은 별들이 좀 더 따뜻하게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해주고 싶어서 심리학을 공부하게 됐고, 개인의 '성장'에 관심이 많아 진로와 학습 상담을 추가적으로 더 공부하고 있습니다. 진로는 개인의 '삶'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분들에게 상담사님과의 상담을 추천하시나요?
인생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 내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 더 행복한 나를 꿈꾸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상담사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매 회 상담을 하고 나면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얘기를 누군가에게 말한 적이 없다고 말씀하실 때나, 상담을 통해 표정이 밝아지시는 걸 볼 때마다 누군가를 위해 함께 했구나를 실감합니다.
📌 상담사님의 첫번째 상담 경험은 어떠셨나요?
긴장도 많이 했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상담가가 되어야지라고 다짐했습니다.
📌 상담사님도 마음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나요?
많지요. 상담사이기 전에 저도 한 개인으로, 연령대별로 역할별로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관계에서의 상실은 정말 힘든 일인거 같아요
📌 상담사님의 마음 관리 방법이 있나요?
한 발짝 떨어져서 보려고 노력합니다. 인생이란 밀물썰물과 같다고 생각하며, '오늘은 힘든 날이구나.. 그래도 잘 견뎌내고 있네' 라며 스스로를 다독여줍니다.
📌 자존심이 상했던 상황, 열등감을 느꼈던 상황을 극복하셨던 경험이 궁금해요!
전화위복이라는 말을 나이가 들면서 많이 느낍니다. 힘든 일은 나에게 성장의 시간이 되는거 같아요. 그 힘든 것이 변화와 도전을 함께 가져오고 그 시간을 잘 보내면 어제와 다른 좀 더 커있는 나를 경험하는 거 같아요. 오랜 기간 일했던 곳에서 나오면서 모든 것 잃고, 내려놓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되려 옮긴 곳에서 저의 영역이 확장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하게 되더라구요.
📌 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까요?
사람은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으면 힘든 일을 극복하기에 더 좋은거 같아요. '그 연결(관계)가 힘들어서 상담 받는거잖아요'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관계는 한 사람, 한 조직만 맺는게 아니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이니까요. 상담을 통해서 남들에게 하지 못했던 경험을 나누면서 그것이 괜찮은 일이었고, 잊어낼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안전한 관계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