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1,030회 진행
- 김민...... 님 / 2024.05.27[바로상담] 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제가 문제가 많아요 그게 어린시절 왕따나 집안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양육자인 엄마와의 관계 문제가 아닌가 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으세요 저도 몰랐던 관심갖지 않았던 엄마의 이면을 말해주셨고 제가 이해할수있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눈물 콧물 다빠졌어요ㅠㅠ 엄마도 엄마이기전에 한 인간이고 여자라 얼마나 고통스러우셨는지.. 또 엄마의 종교사랑이 자신의 언변과 능력이 부족해 자식들에게 종교의 좋은말씀을 전해주고픈 것이었다는 견해가 서툴지만 그렇게 저에게 사랑을 주셨다는 것이 이제서야 이해가 되고 마음이 미어졌어요 그제서야 엄마에게 응어리졌던 마음이 녹아내렸고 저도 아직은 서툴고 준비가 안됐지만 엄마를 사랑하고 이해해보려고요 추천해주신 책도 잘 읽어볼게요 그리고 35년 평생을 사람을 두려워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느끼며 외롭고 불안해하는 내게 편지를 쓰며 많이 눈물이 났어요 편지 써보라고 권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저에게 써주신 귀한편지ㅎㅎ 또 눈물 콧물 쏙 뺏어요ㅠㅠ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귀하고 귀한사람이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나만의 속도로 자신감있게 살아가라고 해주셔서 용기를 얻었어요 오늘 상담신청하길 잘했고 귀한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이상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는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살지않겠습니다 이제 시작이죠ㅎㅎ
심리상담사 소개
나를 다시 만나는 길목에서 함께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는 다채로운 삶의 여정에서 길을 잃기도 합니다.
잃어버린 것들 앞에서 슬프거나 혼란스럽고 막막한 순간들, 내 생각이나 힘이 전혀 미칠 수 없는 환경과 상황들, 그외 힘겨운 고통의 순간을 마주하는 시간들이 길어지면 어느덧 유연하지 못하거나 고립되고, 나 다운 모습을 잃은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그 상황이나 관점, 고통에 매몰되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누구였는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 순간들을 담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에게 나아갈 힘이 있음을, 복잡하게 엉킨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갈 수 있음을 함께 알아가고 안내하고 싶습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전주대학교) 학사, 석사 졸업 상담 석사 졸업
- 학사, 석사 졸업 상담 학사 졸업
- 이전)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놀이치료/심리검사/부모교육
- 이전) 전주여성의전화(쉼터) 여성 및 가족폭력상담
- 이전) 전북인터넷중독대응센터 스마트폰예방 및 중독등 상담
- 이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 청소년, 성인 상담 및 심리검사
- 현재) 휴마트컴퍼니 트로스트 상담
🏢 기타 경력
· 보건대 '보건의사소통' 강의
· 성소수자 상담경험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 공감과 지지, 격려를 바탕으로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어요.
✅ 갈등 상황과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문제를 헤쳐 나갈 힘을 얻을 수 있어요.
✅ 대인관계에서 유난히 갈등을 겪는 패턴이 있다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알 수 있어요.
✅ 나에게 필요한 심리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소외되거나 비주류적인 삶에서 파생된 힘겨움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당신이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인간을 자기 스스로 인식하고 만들어가며 잠재력을 실현해가는 존재로 여기는 인본주의심리학을 토대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결되지 못했던 과거의 감정을 나누고 그 기억을 재경험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여기에서의 당신의 생각, 감정, 강점, 무엇을 원하는지이기에 여기에 초점을 둘 거에요.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줄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상담사 인터뷰
어떤 것은 그 상황을 통째로 그냥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제가 바꿀 수 없는거라면 그냥 인정하고 제 갈길을 가는게 에너지 소모도 적고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자신을 이해하고 만나는 그 여정에서 저도 끊임없이 공부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