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우리는 두려움을 버리고 사랑에 빠질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마리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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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키우
사랑은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우리는 두려움을 버리고 사랑에 빠질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 마리아 키우
결혼이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완성된다.
107사랑
소유욕과 사랑을 혼동하지 말라. 사랑은 고통을 주지 않는다. 고통을 주는 건 소유에 대한 집착이며, 그것은 사랑의 반대말이다.
153사랑
사랑은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다.
197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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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13
이 명언말씀을 보니, 와이프와 만났던 그 옛날 옛적 시절이 떠올랐다. 그 당시에 얼마나 용감했던가. 와이프와 가족에 대한 사랑 하나로 힘든 시간을 극복했었다. 지금은 못할것같은데 그 당시 두려움을 없애버릴 수 있었던 유일한 것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돌이켜보면 힘들었지만 그때가 진정한 행복이기도하다. 이 명언이 다시금 사랑을 떠올리게 해주어서 감사하다.
두려웠을 때 용기를 가지게 된 순간 이 명언이 떠올랐어요. 협박과 폄훼가 판을 치고 나를 공격할 때 좌절스럽고 앞이 막막하다 생각했을 때 사랑이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라 생각하고 그 희생과 양도의 힘이 적을 대적하고 물리칠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용감해졌어요. 눈감고 아웅식으로 두려움을 버릴 것이 아니라 진정함으로 두려움을 이기고 그 사랑안에 머물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나의 생각과 행동은 달라져가고 있었음을 여전히 느끼고 있었어요.
정말 사랑을 경험해 보니 사랑을 하면 두려움이 없어지고 진정한 사랑을 하려면 또 두려움을 없애야 하는 것 같습니다. 두려움을 버리고 그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한다면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랑 명언이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은 당신, 두려움을 과감하게 버리고 사랑해 보세요.
사랑이 주는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원래 느꼈던 두려움도 서슴치 않고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어서 이 사랑 명언이 더 뜻깊게 다가옵니다. 우리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버리고 사랑에 흠뻑 빠질 때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사랑 명언에 크게 공감이 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진정한 사랑을 믿지 않아서 남자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않았고 결혼은 더더욱 하겠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 신랑 순둥이를 만나고 부터는 달라졌답니다. 내가 사랑을 믿지 않았던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저명언을 보니 제상황과 딱맞네요. 우리순둥이 만나서 제가 진정한 사랑을 믿지도 않아서 두려웠했던 것들이 눈녹듯이 사라지면서 순둥이랑 사랑에 빠지면서 순둥이와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고 그사랑랑이 행복으로 바뀌었네요.
사랑은 정말 두려움을 없애 주는 것 같아요. 사랑하면 왠지 무섭고 두려운 게 없어지더라고요. 이 명언은 사랑의 힘은 모든 걸 이길 수 있을 만큼 강하다는 걸 말하려는 명언인 것 같아요. 저는 사랑을 하면 상대방을 위해서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나 싫어하는 것도 하게 되더라고요. 꼭 상대가 그것을 원해서가 아니라 저 스스로 상대, 그리고 우리가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져서 꺼리고 힘든 것도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더라고요. 아마도 사랑 중에도 부모님의 사랑이 가장 적절한 예가 될 것 같긴 해요.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서 하지 못할 게 뭐가 있겠어요. 어떤 두려움도 자식에 대한 사랑 앞에서는 맥을 못추게 될 거예요. 연인 간에도 진정한 사랑이라면 두려움을 이길 수 있겠지요. 이 명언은 두려움을 떨쳐내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하네요.
사랑은 두려움을 없애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아마 혼자라면 두려운 게 많을 거예요. 그런데 사랑하면 나 자신보다는 상대를 더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해 주고 싶고 상대를 위해 스스로를 희생할 수 있는 용기도 생기게 되지요. 생각해 보면 모든 사랑이 두려움을 없애주는 것 같아요.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면 가족을 위해서 스스로를 희생할 수 있고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두려운 것도 없을 거예요. 그리고 가족을 위한 사랑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주고 실패와 고난을 감당하면서 앞으로 나사가게 만들 거예요. 연인에 대한 사랑도 진정한 사랑이라면 다를 게 없을 것 같고요.
사랑은 참 양면적인 거 같습니다 그 무엇도 필요하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거든요 하지만 사랑을 하기 위해서 그 어떤 것보다 많은 희생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볍게 행하는 그 행동 하나도 더 많은 책임감을 요구할 때가 많거든요 하지만 이 책임감과 두려움은 곧 우리에게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다해 행동하다 보면 우리에게 사랑은 더 많은 것을 돌려 주기도 하거든요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언제나 어디에나 존재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낼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정말 공감이 되는 문장이네요. 저도 상처받고 봐, 실망할까 봐 마음의 문을 꽁꽁 닫고 살았던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저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었던 순간은 두려움보다 사랑을 선택했던 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사랑은 사람을 조금 더 용감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나의 마음을 내어주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는 일은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니까요. 사랑이 찾아왔을 때 두려움도 함께 찾아오기도 하지요.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사랑으로 두려움을 넘어서는 과정을 겪어야지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명언말씀.
둘만의 사랑으로 모든것을 생각하지 않고 견디고 버티어 온 시간들이 지금와서 돌아보니 힘든 시간이었지만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새벽까지 공부방을 운영하면서도 남펀 뒷바라지로 즐겁고 힘든지 몰랐던 시간들이 있어서 지금의 다섯식구들이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었던 힘이 되었네요.앞날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사랑을 선택했던 그 시간,불안한 마음을 이겨낸 진정한 사랑의 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음을 돌아보게 하는 명언이네요.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면서 가족을 먹여살려야한다는 압박감과 강박으로 일에만 집중했고 가정에 소홀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당연하다생각했고 그것이 가족을 위한것이라 여겼습니다. 비록 사랑표현에는 미숙했지만 가족들도 알고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명언을 보니 제 생각이 짧았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두려움에 빠져 혹은 당연하게 여기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표현에 인색한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제는 두려움을 버리고 가족들에게 사랑 표현을 자주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중년이 되고 이후의 삶은 가장으로서 늘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컸습니다. 그래서인 정작 가족들에게는 작은 표현하는 것조차 인색했더군요. 지금 이 명언을 보니, 그때 내가 책임감이라는 핑계로 사랑을 베푸는 데 참 겁이 많았구나 싶습니다. 결국 두려움을 지우는 건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의 무조건적인 사랑이었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