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상처를 받고도 더 사랑하려는 것이다.
- 미카 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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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상처를 받고도 더 사랑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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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7
사랑은 상처를 받고도 더 사랑하는 게 맞지요. 이 명언은 자신의 마음에 들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상대방은 그런 자신을 위해 많은 것을 맞춰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믿는 현 세태의 왜곡된 사랑에 경종을 울리는 명언인 것 같아요. 사랑은 자신보다 상대방을 우위에 두는 것이 기본이고 본질이지요. 그래서 자신이 상처를 받고 버려지고 희생되더라도 상대방을 더 위하려는 마음이죠. 가장 비근한 예로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그렇잖아요. 부모님의 사랑이든 연인의 사랑이든 내가 상처 받더라도 상대를 더 위하는 마음이 있다면 아마 상대방도 시간은 걸릴지언정 언젠가는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될 거예요. 이게 사랑의 완성이지요. 좋은 명언이네요.
ㄱ
'사랑은 상처를 받고도 더 사랑하려는 것이다.' 라는 명언을 보고 사랑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도리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무언가를 더 요구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이제는 더욱 사랑하고 품는 모습을 보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며칠전에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결혼전에는 사랑만으로 모든걸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현실이더라구요. 사랑만할줄알았는데 싸움을 더 많이하게 됩니다. 오늘도 부부싸움을 했어요. 마음이 안좋았을때 이 명언을 보았습니다. 싸움을 하다보니 엄청 사랑했던때를 잊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처를 받기도하지만 또한편으로는 사랑도 하니깐요. 오늘은 내가 먼저 사랑표현을 해보려고합니다.
사랑에 사랑을 더하면 ???
사랑, 쉽기도 하고 어려운 것인 것 같다.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잘 되면 행복 그 자체이지만 사실 상처 받을 일이 더 많기 때문이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가 더 많이 할 수 있는 것 같다. 상처 받을 것을 알고도 더 나아갈 수 있는 그 마음의 용기!! 그 용기가 있는 사람은 사랑을 할 자신도 있고 사랑받을 자격도 있는 것이다. 오늘도 용기내어 사랑한다 말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가까운 사이일수 특히 가족일수록 사랑한다는 말이 잘 나오지 않는데 오늘은 나의 남편에게 아들에게 딸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용기내는 내가 되길~
사랑 너무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