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세계를 원하거든 네 적(敵)을 포함해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하라.
-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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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트마 간디
사랑스러운 세계를 원하거든 네 적(敵)을 포함해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하라.
- 마하트마 간디
나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타인을 돕는 봉사 활동 속에서 자신을 잊는 것이다.
11자기계발
비폭력은 인류의 규범이고, 폭력은 동물계의 법칙이다.
10인간관계
게으름은 즐겁지만 괴로운 상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무언가 하고 있어야 한다.
288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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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요. 익명으로 내 이야기를 남길 수도 있어요.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이 명언 하나가 버팀목이 됐어요."
파란하늘 · 3일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 때 이 글을 읽고 다시 마음을 잡았어요."
불안이 · 1주 전
댓글 5
이인석
고등학교 시절부터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친구가 뒤에서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큰 배신감과 상처로 힘들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에 대한 원망과 미움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고, 다른 주변 사람들까지 색안경을 끼고 의심하게 되더군요. 지금 간디의 글을 보니, 그때 미움의 덫에 걸려 제 인간관계 전체를 스스로 황폐하게 만들고 있었구나 싶습니다. 간디의 가르침처럼 나에게 상처 준 사람조차 용서하고 사랑으로 품으려 노력할 때, 비로소 내 마음의 짐을 벗고 평안해질 수 있다고 믿어보겠습니다.
적을 용서하라는 말이 떠올랐을 때네요. 용서하지아니하면 적을 사랑하기 불가능 하기 때문이지 않을 까요? 불가능한 수용의 폭의 가능성을 인지해야하는 상황에서 분노와 파괴의 감정을 느꼈어요. 유도된 것이지만요. 매우 화가나 있었고 괴수에 가까운 모습이었어요. 사랑하도록 하는 것에는 힘이 필요한데 그 원천을 얻는 것에 주력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무너지고 적에게 소멸되기 때문이지요. 그 힘의 원천 자체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에요.
사랑스러운 세계를 원하거든 네 적을 포함해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하라는 글을 접하고서 과연 나는 이런 마음을 가질수 있을까?을 돌아보았네요. 나를 힘들게 하고 험담하고 있는 분을 우연히 마주하게 된 날 나도 모르게 화나고 분한 마음에 돌아서 오면서 분함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혼자서 울었던 것이 생각나네요.그 사람에 대한 감정으로 나혼자만 아파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더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사랑의 범위를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한정하지 말고, 자신을 불편하게 하거나 적대하는 존재까지 손 내밀 수 있을 때 어쩌면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삶이 변하고 미움으로 가득했던 세상을 바라보던 나의 마음이 이해하고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삶을 더 따뜻하게 감싸안으면서 살아갈 수 있는 어쩌면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함인
사랑스러운 세계를 원하거든 네 적을 포함해 모든 것을 사랑하도록 하라는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은 큰 의미와 가치를 담고있습니다 저는 상처를 받으면 분노와 복수로 되갚아 주려고 했고 그게 당연하다는 듯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적까지 사랑하라는 이 명언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는 못했는데 증오를 이기는 것이야말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해야한다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