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진 상담사
트로스트 상담 1,523회 진행
- 산뜻...... 님 / 2024.08.28전화상담 2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한국에서 해외로 옮겨 오면서 겪는 힘든 감정들이 있어서 시작했는데, 하나하나 엉킨 실타래를 푸는것처럼 제 자신을 더 깊게 들여다볼수 있는 참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 자신도 외면했던 부분들을 따뜻한 말과 새로운 프레임으로 다시 바라볼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상담을 통해서 제 자신을 더 사랑할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고싶어요!
정현진 상담사님산뜻한햇빛님 리뷰 감사합니다! 함께 실타래를 풀어가며 깊게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모든 과정이 저에게도 소중했어요. 앞으로도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실 수 있도록 함께 할게요 :) - 별새...... 님 / 2024.08.18텍스트테라피 2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대인 관계에서 고민이 있어 신청했어요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찾아내주시고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정현진 상담사님별새벽님 리뷰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저도 함께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 - 용감...... 님 / 2023.10.14텍스트테라피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제가 계속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 딱 잘 집어주셔서 놀랐어요. 뭐가 문제일까?라고 고민했을 때 제 마음 속 어딘가에서 풀리지 않던 문제들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공감해주신 것 같아요. 시간도 내주셔서 상담 진행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이번 주말을 그저 우울하게만 보낼 것 같았는데 덕분에 조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상담사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연애 문제에 있어서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 마음...... 님 / 2023.09.01전화상담 4회 (50분)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어서, 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격려와 지지를 받아서
내면의 아이와 만나는 행복한 여정이었습니다. 나를 돌보지 않았던 나의 목소리, 그러나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나를 이해하고 고통속에서 함께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즐거...... 님 / 2023.05.12대면상담 1회 (50분)공감과 위로를 받아서
처음이지만 따뜻하게 대해줘서 감사합니다
심리상담사 소개

따뜻하고 든든하게 함께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마음이 답답하고 외로운데 아무도 떠오르지 않아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 작은 용기로 손을 내민다면 언제든 잡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나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 공간이 마음이 맞닿는 소중한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 공인 자격 및 경력
- 상담학과 학사 졸업
- 교육학과 상담전공 석사 졸업
- 일반대학원 상담전공 박사 재학
심리상담사 센터 소개
심리상담 세션 소개
상담을 통해 나아지는 점
처음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때의 조심스러움과 낯설고 불편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이해합니다.
세심한 배려 속 적절한 질문을 통해 원하는 이야기, 하고 싶었던 이야기, 꺼내고 싶은 마음에 대해 충분히 풀어내도록 돕습니다.
따뜻하면서도 명쾌한 정리로 자신의 상태와 마음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지점과 상담받는 분이 현실적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안내드립니다.
상담은 이렇게 진행돼요
저는 내담자분들에게 맞춰지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특정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고, 내담자의 상담 내용에 따라서 접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문제 중심적으로 혹은 해결 중심적으로 가는 경우도 있고, 과거의 상처에 대해서 다루고 싶어하는 경우에는 좀 더 심리 역동적으로 진행돼요. 습관을 고치고 싶어하시는 경우에는 행동 중심적으로 접근할 때도 있어요. 좀 더 유연하게 내담자의 욕구에 가장 충실한 방식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상담사 인터뷰
외롭고 지치고 힘든 모습의 소설 속 인물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내가 책 속에 들어가서라도 함께 있어주고
안아주고 그 지친 마음을 잠시라도 기대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중고등학교 때에는 친구들로부터 '고민상담 잘해준다'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 친구였습니다.
이런 모든 마음과 적성이 지금의 상담사가 되도록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고민과 걱정이 있는데 자신으로서는 같은 자리에서 도돌이표처럼 맴돌기만 하고 시원하게 해결점이 보이지 않을 때,
자신의 패턴으로 인해 대인관계가 원활히 되지 않아 답답할 때,
주기적으로 번아웃을 겪지만 어떻게 자신을 돌보고 관리하며 나아가야 할지 막막할 때,
찾아와주시면 혼자서 고민하고 좌절하는 데 드는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실 수 있어요 :)